*** 죄송합니다. 현재 컨텐츠를 작성중이며, 사진 계속 추가중입니다.

 

 

 

명실공히 사이판 호텔들의 얼굴마담격이라고 할수 있는 호텔입니다.

원래는 일본 다이아몬드 호텔이었다가 대략 5~6년전 국내의 월드건설에서 인수하여 대대적인 개보수 공사를 마치고, 오늘날의 월드리조트를 탄생시켰습니다.

기존 다이아몬드 호텔과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단연 워터파크 입니다. 기존엔 아래 보이는 수영장 부분이 기냥 잔디밭이었죠.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한국과 일본 여행객들에게 독보적인 우위를 차지했던 PIC 호텔을 정면으로 겨냥한 그리고 조금더 진화된 워터파크의 모습을 갖추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는 많은분들의 의견이 갈리죠.

아직까지도 PIC가 사이판의 짱이다. 혹은 아니다 PIC 시대는 끝났다.

 

ㅋㅋㅋ

 

제가 봤을땐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래요.

어짜피 사이판 호텔이라는게 호텔시설이나 서비스를 보면 타 지역에 비해 많이 떨어지거든요.

도토리 키재기랄까.

PIC든 월드리조트든 종합복합형 리조트 컨셉이라는것도 클럽메드가 원조라는게 제가 삐딱한 시선으로 보게된 이유이기도 하지요.

하지만 한편으로는 좋다좋다 할때도 있습니다. 이런 판타스틱한 자연에 저런 시설을 가진 리조트라.. 가격대비도 그렇구요.

호텔요금이 싸다기 보단, 사이판 현실을 감안한다면 아직 무지 싸다는게 사실입니다. 그게 사이판의 한계이기도 하지요.   저많은 객실을 가지고 떼돈을 벌어들일것 같지만 호텔업 손익 계산기를 사용해본적있는 제 계산의 결과는 **아직도 적자다**입니다.  못 믿으시겠지만서두..ㅋㅋ

 

암튼 이글은 호텔리뷰가 아닌 워터파크 리뷰이므로 객실이나 서비스에 대한 코멘트는 않겠습니다.

다만 PIC워터파크와 월드리조트의 워터파크 둘중 하나를 추천해 달라시는분들이 많은데,  저라면 월드리조트를 선택할것이라는 의견을 먼저드리구요.  개인에 맞는 숙소 선택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보시고 생각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운영자가 제안하는 사이판여행 바로가기

 

사이판 월드리조트의 워터파크는 웨이브 정글이라 부릅니다. 월드리조트와 함께 있지만 또 하나의 브랜드로 마켓팅되고 있지요. 여러이유가 있겠습니다만 하나만 꼽으라면 투숙객외에도 타호텔 투숙객,현지주민등에게 테마파크처럼 선전하려는 기획이겠죠.

 

위에 링크된 글에서도 이미 밝혀드리바와 같이 하루정도 즐기기엔 굉장히 만족도 높은 옵션이 될수 있습니다.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즐거운 분위기 그리고 데이팩에 포함된 점심식사까지 어린이 어른이 할거 없이 신나는 놀거리이죠.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여행객분들이라면 필수코스라 불릴만도 합니다.

애들이 즐거워야 어른이도 즐거우니까요. 아이들에겐 이보다 더 좋은 놀거리가 있을까요? 최소한 사이판에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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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터슬라이드 정상에 올라 찍은 호텔방향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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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정글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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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객실에서 찍은 워터파크 방향 사진

자세히 보시면 풀에 파도가 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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